임대차 원상복구 · 상가원상복구 · 사무실 원상복구
어디까지 복구해야 하는지 정하지 않고 시작하면 추가 공사와 분쟁이 생깁니다.
| 평수 | 중앙값 | 범위 | 사례 |
|---|---|---|---|
| 15평 이하 | 200만원 | 87 ~ 330만원 | 7건 |
| 16~30평 | 380만원 | 240 ~ 600만원 | 7건 |
| 31~50평 | 600만원 | 300 ~ 1,000만원 | 11건 |
| 51~100평 | 1,092만원 | 840 ~ 6,200만원 | 4건 |
인천에서 실제 계약된 31건 기준이며 평당 중앙값은 약 12.4만원입니다. 표본이 작아 참고 범위로만 보시고, 마감재·반출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협력 파트너가 인천광역시에서 진행한 실제 현장 6건입니다. 다른 지역 사례는 넣지 않았습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비용과 기간은 달라집니다.






동을 누르면 그 동의 원상복구 안내와 검색 업체, 인천 실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숫자는 그 동 검색으로 확인된 업체 수입니다.
어떤 철거 작업이 필요한지 헷갈리신다면
현장 상황만 알려주셔도 범위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민법상 원상회복 의무는 있지만 범위는 계약 내용과 입주 당시 상태로 정해집니다. 이 기준이 없으면 요구하는 대로 공사하게 됩니다.
복구 범위를 먼저 확정해야 불필요한 공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서 특약과 사진이 판단 기준입니다. 자료를 정리한 뒤 협의하세요.
복구 완료 기준을 서면으로 남겨야 정산이 지연되지 않습니다.
OA플로어·파티션·시스템 에어컨 원복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약이 있으면 특약이 1차 기준이고, 없으면 입주 당시 상태가 기준입니다. 입주 전 사진이 있으면 협의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원상복구 범위를 명시한 조항이 있는지, 예외가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가장 강한 근거 자료입니다. 없다면 계약 당시 도면이라도 확보합니다.
요구를 문서로 받아 두어야 나중에 범위가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바닥 정리까지인지 도배·바닥 마감 재시공까지인지 명확히 정합니다.
범위가 정해져야 항목별 견적이 나옵니다. 순서를 바꾸면 견적을 다시 받게 되고 일정이 밀립니다.
원상복구 범위를 두고 다투는 이유는 대부분 기준 자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민법 제615조·제654조가 근거 조항이지만 구체적인 범위는 계약 내용으로 정해집니다. 임대인 요구 사항을 문서로 받아 두고, 착공 전에 범위를 서면으로 확정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근거: 민법 제615조·제654조
현장에서 예상하지 못한 구조물이 나오면 협의 후 조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항목별 견적을 받고 변경 시 서면으로 남기기로 정해 두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견적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폐기물 반출 후 바닥 정리까지인지, 입주 청소 수준인지 미리 정해 두셔야 합니다.
소상공인 대상 점포 철거·원상복구 지원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과 금액은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지고, 무엇보다 철거 전에 신청해야 하는 절차라 순서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작업 가능 시간대를 사전에 협의하고 안내문을 붙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분진과 소음 억제 조치를 함께 계획합니다.
계약서 특약과 입주 당시 상태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사진과 문서를 정리한 뒤 범위를 서면으로 확정하고 공사를 시작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임대차 계약서의 특약이 1차 기준이고, 특약이 없으면 입주 당시 상태가 기준이 됩니다. 다툼이 잦은 부분이라 사진과 문서를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철거와 원상복구를 한 업체가 함께 진행합니다. 다만 도배·바닥 마감까지 들어가면 마감 공정이 추가되므로 견적서에서 구분해 보셔야 합니다.